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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kncukier: Yes; a very thoughtful look at it. RT @Viktor_MS: Thank you to @mimirmusing for a nice review of #BigData book http://t.co/qJzFLONvm8
73 months ago


© Big Data - Website by Matuvu.nu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빅 데이터에 정통한 두 전문가는 이 책에서 빅 데이터가 무엇이며, 그것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을지에 관해 분명하고 놀라운 설명을 한다. 빅 데이터가 가져올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차세대 빅 트렌드를 명쾌하고 재미있게 읽어낸다. 빅 데이터가 갖는 과학적, 사회적 가치뿐만 아니라 빅 데이터가 어느 정도의 경제적 가치의 원천이 될 수 있을까? 빅 데이터 세상은 다양한 방식으로 비즈니스와 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정부, 교육, 경제, 인문, 사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뒤흔들 것이라는 예측은 이제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빅 데이터의 핵심은 예측에 있다. 빅 데이터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에 수학을 적용해 확률을 추론하려는 노력이다. 어떤 이메일이 스팸 메일일지, 무단횡단 중인 사람의 궤도와 속도로 보아 그 사람이 제때 길을 건널지, 무인 자동차가 언제 속도를 살짝 늦춰야 할지 등과 같은 것들이다. 이런 시스템이 잘 작동하는 것은 예측에 필요한 데이터를 많이 공급받기 때문이다.

앞으로 다가올 세상은 데이터에 기초한 예측이 난무하는 세상이다. 문제는 왜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는지 아무도 이유를 설명할 수 없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의사가 환자에게 알 수 없는 이유를 따르라는 말 외에는 자신의 의료 행위를 정당화할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 빅 데이터에 기초해 진단을 내린다면 그렇게 될 것이다. 사법 체계의 기준이 ‘상당한 이유’에서 ‘확률적 이유’로 바뀌어야 할 것인가? 그렇다면 인간의 자유와 존엄성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빅 데이터는 무수한 방식으로 사회에 혜택을 가져올 것이다. 기후 변화 대처, 질병 근절, 바람직한 정부 구조 개발, 경제 발전 등 긴급한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일조할 것이다. 하지만 기술의 활용은 각종 제도와 함께 우리 자신도 바꿔놓을 것이므로 철저한 대비책이 뒤따라야 한다.

■당분간 확실한 사실 한 가지는, 당분간 빅 데이터에 관한 논의는 이 책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이다. _포브스닷컴

■이 책의 저자들은 ‘빅 데이터’가 실리콘밸리에서만 통용되는 유행어 수준을 뛰어넘는다고 확신한다. 현재 진행 중인 데이터 열병의 이점과 해악에 관해 이토록 균형 있는 관점으로 누구나 알기 쉽게 말해주는 책은 없다. _≪월스트리트 저널≫

■중요한 통찰과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_≪북리스트≫

■정보사회의 기술적 경이를 찬양하는 책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정보 그 자체에 관한 독창적 분석을 담고 있다. 수조 개의 검색어와 전화 통화, 클릭, 질문, 구매 목록 등과 같은 것들 말이다. 컴퓨터가 제공하는 어마어마한 상관성이라는 가능성과 그것을 이용하는 사업가들에 관해 흥미진진하고 열정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_≪커커스 리뷰≫

■빅 데이터는 기업 경영자들이나 기술에 정통한 정치인들이 자주 들먹이는 용어지만 시민의 자유를 옹호하는 이들에게는 걱정을 안기는 단어다. 이게 모두 무슨 얘기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빅 데이터라는 광범위한 주제에 관해 포괄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소개를 받게 될 것이다. 빅토르 마이어 쇤버거와 케네스 쿠키어는 빅 데이터의 축복과 우리의 자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현명한 방안들을 제시한다. 생생한 사례들로 넘치는 이 책을 통해 빅 데이터 폭발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_≪보스턴 글로브≫

■모든 것에 대한 시각을 바꿔놓는 책은 10년에 한두 권 나온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이제 사회는 빅 데이터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 중요한 시작을 알린다. _로렌스 레식(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이 책은 오늘날의 정보 폭발이 세상에 대한 우리의 기본적 이해 방식을 근본적으로 어떻게 바꿔놓을지를 잘 보여준다. 앞으로 회사들은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고, 정책 입안자들은 무엇을 경계하고, 모든 이가 어떻게 인지모델을 바꿔야 할지 과감하고 분명한 주장을 유려한 문체로 표현하고 있다. _조이 이토(MIT 미디어랩 연구소장)

■비즈니스 세계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트렌드에 관해 남보다 먼저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_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회장)

■빅 데이터 혁명에 관한 긍정적이고 실용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우리가 알아야 할 커다란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고, 더 큰 변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_코리 닥터로우(보잉보잉닷컴 공동 편집자)

■물은 축축하지만 개별 물 분자가 축축한 것은 아니듯, 빅 데이터를 사용하면 개별 데이터로는 알 수 없는 정보를 알 수 있다. 엄청나게 많은 복잡하고 헝클어진 정보들을 이용해 쇼핑 패턴부터 독감 발병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놀라운 방법들이 펼쳐진다. _클레이 서키(뉴욕 대학교 교수, 칼럼니스트)

■빅 데이터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과대 선전을 단칼에 정리하는 책이다. 업계에 속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며 IT, 공공정책, 정보기관, 의료계에 속한 사람들에게도 필독서다. 단순히 미래가 궁금한 사람이 읽어도 좋다. _존 실리 브라운(전 제록스 수석연구원, 제록스 팔로알토 연구센터장)

■정보를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에 관한 통찰력이 넘치는 책이다. 이 책에 제시된 미래는 설득력이 있다. 빅 데이터를 사용하거나 빅 데이터의 영향을 받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_제프 조너스(IBM 엔티티 애널리틱스 수석연구원)

㈜북이십일
2013년 5월 14일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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